날 좋은 4월의 어느날 >_<
드디어 리허설 촬영을 했습니다~
본식 스냅사진을 예쁘게 남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저와 신랑은
그리고 평소 사진찍는걸 그리 열심히 즐기지 않는 저희 둘은
2시간만 찍으면 된다는 세미촬영을 선택하게 되었고,
우리 멋진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도산공원 앞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뉴컨셉이 나왔다고 하셨는데,
그게 뭐가 다른건지 사실 촬영전엔 몰랐는데,,
촬영하고 나니, 뉴컨셉이 얼마나 세련되고 멋진건지 오오오오!!!!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사진 등장!!
인물중심의 심플하고 또렷한 색감들이 너무 좋았어요~
사진은 멋있는데 피사체가... 나의 우람한 팔뚝들과 등살들과.. 신랑의 풍체는... 지못미 ㅋㅋㅋ
이 스튜디오를 선정하게된 이유는!!
바로 도산공원에서의 야외촬영이 가능하다!! 는 이유에서였는데요.
날좋은 4월 튤립이 예쁘게 핀 도산공원에서의 사진은
정말 정말 이쁘고 또 이뻤습니다!!!
최고 몸무게를 연일 갱신하고 있는데도..
아름답게 찍어주신 이우호실장님!!! 그리고 두분의 스탭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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