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09 야구월드컵 vs 니카과라 선발 유원상 투구 분석
1회초
1번타자 SSB -> 투수 앞 내야안타 -> 견제시도
2번타자 KBF -> 야수선택으로 출루 (1번타자 유격수 땅볼로 아웃) -> 견제시도
3번타자 S -> 좌익수 뜬공 아웃
4번타자 KBKFFF -> 3루 직선타 아웃
1회초 종료 잔루 1루 투구수-17개 볼-3개
선두타자 2스트라익 후 지저분한 투수앞 내야안타,
4번타자와의 끈질긴 승부 끝에 이닝종료.
선두타자 출루 후 다소 위기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을
수비의 도움으로 이겨낸 무난한 출발.
2회초
5번타자 B -> 유격수 땅볼 아웃
6번타자 BSB -> 2루수 땅볼 아웃
7번타자 SB -> 1루수 땅볼 투수 베이스터치 아웃
2회초 종료 잔루 없음 이닝투구수- 누적 26개) 볼-4개(누적 7개)
1회초와는 달리 다소 제구가 되지 않기 시작.
직구제구인지 슬라이더 제구인지 파악이 안되고 있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쁜공을 타자들이 건드려 3자범퇴로 이닝 종료
3회초
8번타자 BKKB -> 유격수 땅볼 아웃
9번타자 FF -> 좌익수 앞 안타 -> 견제시도
1번타자 FBSS -> 삼진 아웃 -> 1루주자 도루실패 아웃
3회초 종료 잔루 없음 이닝투구수-12개 총투구수-38개 볼-3개(누적10개)
그다지 특이사항 없음. 이번 이닝도 수비의 도움으로 3자 범퇴.
타자들이 커트해 내는 개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
4회초
2번타자 BKKB -> 좌익수 선상 2루타
3번타자 BFFBF -> 유격수 땅볼 아웃 (2루주자 진루 못함)
4번타자 BBKBFB -> 볼넷
5번타자 BFFBF -> 우익수 앞 안타 -> 1,2루 주자 각각 진루(주자 2,3루)
코치 마운드로
6번타자 BFFBB -> 좌익수 앞 안타 -> 3루 주자 득점 (주자 1,3루)
강판 2자책점 이닝투구수-29개 총투구수-67개 볼-13개(누적 23개)
4회초 결국 아웃카운트 단 하나 잡아 내고 계속된 피안타 적립후, 강판
4회 아웃카운트 하나잡고 내려올때까지 29개 던지는 동안 볼이 13개.
제구가 안되면서, 결국 몇 안되는 스트라이크를 노려 치려는 타자들의 흔적이 보임.
타자 1순후 헛스윙은 하나도 없음. 모든 타자가 때려내기 시작했다는 것.
파울수도 급증 --> 타자 1순만에 전부 읽힌 것을 의미.
지난 경기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음.
고질적인 제구력 난조는 여전히 난제.
처음 상대하는 선수들과 타자 1순만에 다 읽혀 버린다는 것은 새롭게 드러난 문제인듯.
그래도, 남미, 유럽 등의 한국 스타일과 많이 다른 타자들도 많이 상대하므로써,
더 성숙해지기 위한 하나의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예상.
또 한번의 선발 등판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임.
8강? 진출은 거의 제로퍼센트에 가깝기 때문에,
한번더의 선발등판이 거의 힘들다고 볼수 있음.
----------------사설
분명 선발은 유원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못읽는건지, 아님 기사 쓸때, 뇌는 집에 놔두고 온건지..
승리투수가 윤지웅인가 뭐시기지, 선발투수는 아니었단 말이다.
영어과외해줄까? 기자님들?!-_-;;
요새, 스포츠 기사들을 읽어보면,
고유명사 오타도 너무 많고(선수들 이름틀리는건 기본),
소속팀도 너무나 헷갈려들 하고...(두산 김인식감독은 뭥미?!-_-)
일개 야구팬들보다 더 없는 지식에서 기사쓰는 몇몇 기자들때문에,
말하나 꼬투리잡아 소설쓰는 몇몇 기자들 때문에,
그저 가십거리 기사 하나 더 쓰려고 선수들한테 알랑방귀 뀌는 몇몇 기자들때문에
소신있게, 자기 글 쓰며, 야구지식을 전달하려는 몇 안되는 훌륭한 스포츠 기자들 까지도
욕을 먹게 하는 것 같아서, 참 보는 내가 가슴이 다 쓰리다.
그런데, 나도 분명 기자가 되면, 밥벌어 먹고 살기 위해,
나에게서 욕먹는 부류의 그런 스포츠 기자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더 가슴이 쓰리다.
1번타자 SSB -> 투수 앞 내야안타 -> 견제시도
2번타자 KBF -> 야수선택으로 출루 (1번타자 유격수 땅볼로 아웃) -> 견제시도
3번타자 S -> 좌익수 뜬공 아웃
4번타자 KBKFFF -> 3루 직선타 아웃
1회초 종료 잔루 1루 투구수-17개 볼-3개
선두타자 2스트라익 후 지저분한 투수앞 내야안타,
4번타자와의 끈질긴 승부 끝에 이닝종료.
선두타자 출루 후 다소 위기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을
수비의 도움으로 이겨낸 무난한 출발.
2회초
5번타자 B -> 유격수 땅볼 아웃
6번타자 BSB -> 2루수 땅볼 아웃
7번타자 SB -> 1루수 땅볼 투수 베이스터치 아웃
2회초 종료 잔루 없음 이닝투구수- 누적 26개) 볼-4개(누적 7개)
1회초와는 달리 다소 제구가 되지 않기 시작.
직구제구인지 슬라이더 제구인지 파악이 안되고 있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쁜공을 타자들이 건드려 3자범퇴로 이닝 종료
3회초
8번타자 BKKB -> 유격수 땅볼 아웃
9번타자 FF -> 좌익수 앞 안타 -> 견제시도
1번타자 FBSS -> 삼진 아웃 -> 1루주자 도루실패 아웃
3회초 종료 잔루 없음 이닝투구수-12개 총투구수-38개 볼-3개(누적10개)
그다지 특이사항 없음. 이번 이닝도 수비의 도움으로 3자 범퇴.
타자들이 커트해 내는 개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
4회초
2번타자 BKKB -> 좌익수 선상 2루타
3번타자 BFFBF -> 유격수 땅볼 아웃 (2루주자 진루 못함)
4번타자 BBKBFB -> 볼넷
5번타자 BFFBF -> 우익수 앞 안타 -> 1,2루 주자 각각 진루(주자 2,3루)
코치 마운드로
6번타자 BFFBB -> 좌익수 앞 안타 -> 3루 주자 득점 (주자 1,3루)
강판 2자책점 이닝투구수-29개 총투구수-67개 볼-13개(누적 23개)
4회초 결국 아웃카운트 단 하나 잡아 내고 계속된 피안타 적립후, 강판
4회 아웃카운트 하나잡고 내려올때까지 29개 던지는 동안 볼이 13개.
제구가 안되면서, 결국 몇 안되는 스트라이크를 노려 치려는 타자들의 흔적이 보임.
타자 1순후 헛스윙은 하나도 없음. 모든 타자가 때려내기 시작했다는 것.
파울수도 급증 --> 타자 1순만에 전부 읽힌 것을 의미.
지난 경기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음.
고질적인 제구력 난조는 여전히 난제.
처음 상대하는 선수들과 타자 1순만에 다 읽혀 버린다는 것은 새롭게 드러난 문제인듯.
그래도, 남미, 유럽 등의 한국 스타일과 많이 다른 타자들도 많이 상대하므로써,
더 성숙해지기 위한 하나의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예상.
또 한번의 선발 등판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임.
8강? 진출은 거의 제로퍼센트에 가깝기 때문에,
한번더의 선발등판이 거의 힘들다고 볼수 있음.
----------------사설
분명 선발은 유원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못읽는건지, 아님 기사 쓸때, 뇌는 집에 놔두고 온건지..
승리투수가 윤지웅인가 뭐시기지, 선발투수는 아니었단 말이다.
영어과외해줄까? 기자님들?!-_-;;
요새, 스포츠 기사들을 읽어보면,
고유명사 오타도 너무 많고(선수들 이름틀리는건 기본),
소속팀도 너무나 헷갈려들 하고...(두산 김인식감독은 뭥미?!-_-)
일개 야구팬들보다 더 없는 지식에서 기사쓰는 몇몇 기자들때문에,
말하나 꼬투리잡아 소설쓰는 몇몇 기자들 때문에,
그저 가십거리 기사 하나 더 쓰려고 선수들한테 알랑방귀 뀌는 몇몇 기자들때문에
소신있게, 자기 글 쓰며, 야구지식을 전달하려는 몇 안되는 훌륭한 스포츠 기자들 까지도
욕을 먹게 하는 것 같아서, 참 보는 내가 가슴이 다 쓰리다.
그런데, 나도 분명 기자가 되면, 밥벌어 먹고 살기 위해,
나에게서 욕먹는 부류의 그런 스포츠 기자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더 가슴이 쓰리다.
# by | 2009/09/18 21:32 | H.Wha Play Review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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