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애이야기를 원한다면,

KBS 드라마스페셜, <큐피드팩토리>(2011년 7월 31일 방송) 편을 강추한다!

다시보기 바로가기 <- KBS 다시보기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유치한 만화같은 이야기이지만, 
가슴 시리도록 추운 늦가을에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사랑이야기이다.

But, 작곡가와 연애하면 행복하겠다는 판타지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경고해둔다>_<


이처럼 간만에 마음이 따땃해져서, 연애밸리에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교훈

윗 포스팅을 읽고는 다시 마음이 싹 정돈되었다.
마치, 관심법으로 내 마음을 다 읽어보고 글쓴게 아닐까 할정도로 격하게 공감했다!
그리고, 나는 당분간 연애따윈 안할?(못할..)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고는 급슬퍼졌다.

빨리 잠이나 자야겠다.

by 이시키 | 2011/11/23 01:28 | TALK TALK TALK | 트랙백 | 덧글(0)

스토브리그에 할수 있는 프로야구 구단 차원의 마케팅 전략?

관계마케팅 내 프로젝트 주제였지..

그대로 올려보면,


2009 시즌, 엄청난 프로야구의 열기와 함께, 늘어난 새로운 팬층.
야구 팬이, 연예인 팬층과 비스무리 해진 현상.
이러한 현상이 주는 나쁜영향이 많지만,
이를 잘 이용해 먹는 것도 프로야구 구단의 한가지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혹자는, 선수가 연예인처럼 스타마케팅의 대상이 되는 것에 반발하기도 하던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선수의 본분이 운동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 스포츠도 하나의 entertainment 사업으로서,
무조건 성적에만 연연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팬)에게 즐거움 또한 선사 해야한다는 것도 하나의 본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그게 손발을 오글거리게 하는 행동일지라도..)

그러는 차원에서, 이번 러페의 강행과, 곰모, 롯데팬미팅 등등의 행사들은
좋았다고 할 수 있으나,
지속성의 결여로,
그 지속성 또한 생각해 본다면,
무엇인가 장기적인 프로젝트 하나가 필요하지 않을 까 싶다.

물론 대학생들 대상으로하는 마케터 프로그램이 있긴하지만..
그것은 무언가, 너무 한정적이다는 느낌이 드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또한 이것은 구단차원이 아닌 kbo 차원이지 않나?

이 역시 마케터 뽑는 시점에만 반짝 하고 말고,
마케터가 무엇을 하는지 활동에 대해 전혀 시즌중에 제대로 알려지지가 않고,
대학생대상으로 어떤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전혀 홍보가 되질 않는다.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듯한 분위기?
좀 더 널리 알리는 active한 활동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
블로그랑 연계되어 하면 참 좋을 텐데..

내년에 kbo마케터나 지원해볼까?- 아놔- 공부해야하는데....-_ㅜㅜㅜㅜ

by 이시키 | 2009/11/30 18:22 | MARKETING | 트랙백 | 덧글(0)

Good to Great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_북리뷰

Good to Great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제임스 콜린스 저


       
            여기 두 야구선수가 있다. 한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프로에 입단해 최고 절정의 몇 해를 보내면서 신인왕부터 골든 글러브까지 몽땅 쓸어버리고, “최연소의, 최단기간의라고 시작하는 기록을 세우며 야구사의 한 획을 긋지만, 이내 부상으로 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한다. 반면 다른 한 선수는 프로에 입단하고 나서도 오랜 시간을 커다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인내의 시간들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실력과 경험들을 쌓아 나아가, 어느덧 리그에서 최고령 선수가 되어 엄청난 시간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세울 수 없는 대기록을 세우며 야구사의 한 획을 긋고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은퇴한다. , 이 두 선수 중에 어느 선수가 더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생각으로 비추어 봤을 때, 후자의 야구 선수를 더 위대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수 그리고 이 책에서는 위대하게 되기까지의 방법들에 대해 너무나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다. 앞서 두 야구선수가 있다고 말한 것과 같이, 이 책에서도 두 가지의 큰 부류의 기업들로 나누어서 비교하며 설명하고 있다-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이 책에서 말하는 위대한 기업이란 궁극적으로 꾸준한 성과를 가지고 long run하는 기업이었다. 이러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이 책에서 계속 이야기 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먼저, 겸양의 미덕을 가진 적합한 사람들로 구성된 조직을 만들 자는 것이었다. 경영자도 예외 없이 말이다. 카리스마를 가진 한 명의 위대한 경영자를 내세우는 기업은 절대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없다고 책의 이곳 저곳에서 역설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한 자유를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적합한 사람들이 스스로 지킬 수 있을 만한 적절하게 엄격한 규율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깊은 연구를 통한 선택과 집중을 하자는 것이다. 현실을 냉정히 파악하고, 꿈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하는 것이 위대한 기업이 되는 길이라고 설명 한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이 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것으로 선정된 대부분의 회사들이 망했거나, 망해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 책에 나와있는 대로만 조직을 경영하였다면, 어떠한 이유로도 그 조직은 위대한 기업이 될 수 밖에 없어야 한다. 그만큼 이 책에서 나오는 말들은 시중의 모든 좋은 책에 있는 좋은 기법들을 합쳐 놓은 것 마냥 좋게 느껴진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조직도 망한다는 사실을 보면, 어쩌면, 궁극적으로는 이 책이 말하는 기준에서의 위대한 기업은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말해서, 결국 어떠한 위대한 기업이든, 좋은 기업이든지 간에 망하지 않는 기업은 없는 것이 아닐까 라는 것이다. 저 두 야구선수처럼, 그 선수로서 생활한 기간의 차이와 같이 얼마나 일찍 망하고 얼마나 늦게 망하냐의 차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는 어떤 기업도, 아무리 영속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완벽한 기업도 한 순간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모든 기업은 결국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앞에서 말했던 두 야구선수가, 선수로서의 인생이 끝이 났다고 하여, 그 삶 전부가 끝난 것은 아니다. 다른 직종을 선택할 수도 있고 혹은 전공을 살려 지도자로서의 길을 걸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은퇴하였다고 해서, 그 삶 전부가 끝난 것처럼 산다면 결코 위대하다는 칭호를 얻을 수 없겠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제 2의 삶을 통해 위대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결국 망해버렸다고 보이지만, 결코 겉으로 망해 보이는 것이 모든 뿌리마저 썩어버린 만큼 망한 것은 아니다. 아니 그 모든 뿌리가 썩어버렸다 해도, 그 썩은 뿌리에서 다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찾아내면 되는 것이다. 결국 이렇게 재기할 수 없는 것처럼 망해버렸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진정으로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는 비교한다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때로는 그 가치를 판단하기가 모호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교대상을 두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모든 위대한 기업의 기준과 그 기업이 되기 위한 방법들은 거의 백퍼센트 비교에 의해 만들어 졌다. 따라서, 이 기업들이 위대한지, 위대하지 않은지도 결국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으로 위대한 기업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또한, 위대하다고 선정된 기업들이 거의 모두 망했다는 사실로 인하여 과연 경험적인 연구의 결과로 통해 얻어진, 이러한 방법들이 과연 옳은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확실하게 동의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경영을 실제적으로 하는 사람이든지,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든지 간에, 많이 읽히고 있다는 사실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쩌면, 새로운 생각을 던져주는 부분이 분명 있지만, 거의 대부분을 교과서적인 답을 하고 있는 책은 분명 좋은 기업으로 남으려고 하는 것보다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데 한 몫을 충분히 담당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그리고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의 많은 조직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기에 이 책의 의의가 더 큰 것 같다. 글을 마무리하는 이 순간에도 아직도 머릿속의 많은 생각들이 정리되지 않고 있기에, 이 책을 한번 읽어보았다고 해서, 아무런 사회 경험 없이 전부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벅찬 것 같다. 사회에 나가 어느 조직에 참여 하게 되든,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라는 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며, 더 위대한 조직에 참여하기에 적합한 사람과 적합한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by 이시키 | 2009/11/30 18:10 | BOOK | 트랙백 | 덧글(0)

WordPlay - Jason Mraz

WordPlay - Jason Mraz

I've been all around the world
나는 세계 곳곳을 떠돌았어
I've been a new sensation
나는 내가 새로운 유행이 되기도 했지
But it doesn't really matter
근데 진짜 별거 아냐
In this ge-generation
지금 이 세대에서는
The sophomore slump is an uphill battle
지금 이 두번째 슬럼프는 마치 언덕을 오르는것처럼 힘이 들어
And someone said that ain't my scene
그리고 누군가가 내 앨범이 망할거라고 했어
'Cause they need a new song
걔네는 뭔가 새로운 노래를 원하거든
Like a new religion
새 종교가 생겨난 것처럼
Music for the television
티비를 위한 음악
I can't do the long division
난 그렇게는 못해
Someone do the math
누군가는 계산을 하지
For the record label puts me on the shelf up in the freezer
앨범 표지 만든다고 나를 냉장고 선반에 올려 놓질않나
Gotta find another way to live the life of leisure
즐기는 삶을 위해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겠어
So I drop my top,
그래서 나는 톱이되길 포기했어
Mix and I mingle
섞고 섞어
Is everybody ready for the single and it goes...
모두 이 싱글 들을 준비됐어? 그럼 간다~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Now listen closely to the verse I lay
자 내가 쓴 가사 귀대고 잘 들어봐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It's all about the wordplay
이거 다 말장난이야
Ha La La La Love
하 라 라 라 라브
The wonderful thing it does
이거 정말 환상적이지
Because, because
왜냐면, 왜냐면
I am the wizard of ooh's and ah's and fa-la-la's
나는 '우','아''파라라'의 마술사야
Yeah the Mister A to Z
예~ 나는 A to Z 씨 라네
They say I'm all about the wordplay
그들은 내가 할줄아는건 말장난 밖에 없다고 하지
When it's time to get ill I got your remedy
아프려고 할때 난 이런 치료법을 쓰지
For those who don't remember me
날 기억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Well let me introduce you to my style
자 그럼 내 스타일을 소개해주지
I try to keep a jumble in' the lyrics
계속 가사를 뒤죽박죽 해놓을 테니까
never mumble
하지만 중얼거리는건 아니야
When the music's makin' people tongue-tied
내 음악이 사람들을 뚱해있게 만들면
You want a new song
새로운 노래를 원해?
Like a new religion
새로운 종교처럼?
Music for the television
티비를 위한 음악은
I can't do the long division
나는 할 수 없어
Someone do the math
몇 몇은 계산을 하곤하지
For the people write me off like I'm a one-hit wonder
나를 단 하나의 히트를 치고 싶어하는 녀석이라고 써대는 사람들을 위해서
Gotta find another way to keep from goin' under
망하기 전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돼
Pull out the stops,
잠깐 멈취고,
Got your attention
다시 집중해봐
I guess it's time again for me to mention The wordplay
자 그럼 다시한번 말장난에 대해 얘기할 떄가 된것같군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Now listen closely to the verse I lay
귀기울여 내가 쓴 가사좀 들어봐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It's all about the wordplay
이건 다 말장난이라니까
Ha La La La Love
하 라 라 라 라브~
The wonderful thing it does
이거 참 정말 멋지지
Because, because
왜냐면, 왜냐면
I am the wizard of ooh's and ah's and fa-la-la's
나는 '우''아''하라라'의 마법사잖아
Yeah the Mister A to Z
예 나는 A to Z씨 라고
They say I'm all about the wordplay
사람들은 나보고 말장난만 한다하지
I built a bridge across the stream of consciousness
나는 내 의식의 강 위에다가 다리를 하나 지었지
That always seems to be a flowin'
그 강은 언제나 흐르는것 같은데
But I don't know which way my brain is goin'
내 뇌는 어디로 가고있는지 모르겠네
Oh the ryhmin' and the timin'
아~ 리듬하고 타이밍이
Keeps the melodies inside me
내 안에 멜로디를 끌어내~
And they're climbin'
그리고 기어올라와
'Til I'm running out of air
산소가 모자랄때까지
Are you prepared to take a dive into the deep end of my head
니들 내 머리속 깊은 끝까지 뛰어들 준비가 되있냐?
Are you listening to a single word I've said?
내가 얘기했던 '우''아''하'듣고 있냐?
Ah La La La La
아 라 라 라 라
Listen closely to the words I say
잘들어봐 이 단어들
Ah La La La La
아 라 라 라 라
I'm stickin' to the wordplay
나 그냥 말장난이나 계속 할래
Ah La La La Love
아 라 라 라 라브
The wonderful thing it does
진짜 예술이지~?
Because, because
왜냐면 왜냐면,
I am the wizard of ooh's and ah's and fa-la-la's
나는 '우''아''하라라'의 마법사니까
Yeah the Mister A to Z
예~ 나는 A to Z씨라니까
They say I'm all about the wordplay
나보고 말장난만 한대데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I'm all about the wordplay
난 말장난 밖에 못해~
Ha La La La La
하 라 라 라 라
I'm stickin' with the wordplay
말 장난에 중독됀거 같애
Ha La La La Love
하 라 라 라 라브
I love the wonderful thing it does
난 이 멋진 말장난이 너무 좋아
Because, because
왜냐면 왜냐면
The ooh's and ah's and fa-la-la's are back in love
'우''아''라'가 나중에는 사랑으로 들리잖아
For the Mister A to Z
나는 A to Z씨가 맞아
they say Is all about the wordplay
역시 사람들은 이건 말장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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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끌리는 노래를 찾았다.
새로 받은 노래들 중에 한곡.

원래 가사를 먼저 보고 노래를 듣는 나,

모든게 말장난이라는 가사가 너무 재밌고 콕 박혀버렸다.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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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on_Mraz_-_Wordplay.alz

by 이시키 | 2009/11/30 17:58 | MUSIC | 트랙백 | 덧글(2)

아직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하나

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
번민과 절망이 내 인생을
부러진 참나무처럼 쓰러지게 했을때
날마다 걸려오던 전화
하나씩 줄어들다 다 끊기고
더 이상 내곁에 서 있기 힘들다며
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부터 돌아섰을 때
마음에 칼 하나 품고 길 위에 서라.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
이제는 어둡고 아무도 가는 사람 없는 길,
적막한 그 길을 혼자서 다시 가라.
돌아선 사람을 원망하는 어리석음
조용히 비워버리고
가진 것 하나 없던 처음으로 돌아가라.
마음의 분노 내려놓고 돌아보면
누구도 원망할 사람 없다.
원망은 스스로를 상처내는 자해일 뿐
가진 것 없던 만큼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빈 공간일수록 채울 것이 많듯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은
더 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말,
주머니에 찌른 빈손 꺼내 희망을 붙잡으며
다시 시작하라.
조금씩 웃음소리 번지고
접혔던 마음 펴지기 시작할 때
품었던 칼 던져버리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라.
아름다웠던 순간만을 떠올리며 한번쯤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 하라.

                                        - 시인 김재진

by 이시키 | 2009/11/07 19:56 | TALK TALK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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