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겼다!! 김대전 시즌 8승 !!

류현진, 김태균이 못 끝낸 연패!
도느님이 끝내주셨습니다!!

도느님 보다 극존칭을 찾던 찰나..

저희 한화팬들은

도훼
석가모형
도가모니

등등의 신조어를 만들어 내었고

이도형 선수는 평생 까임 방지권 까지 획득하시면서,
수많은 한화팬들이 새벽까지 파이어 하도록 하셨죠..

게다가 수많은 한화팬들의 주문 폭주로
도xx 피자는 시켜도 한시간이 넘도록 나오지 않으며..

모 팬은 피자시키다가 울어서..
주문받으시던 분이 급 당황하셨다는 전언도 전해져 내려옵니다..

아 오늘은 정말 모든 한화팬들이 다리 뻗고 잘수 있겠네요-

by 이시키 | 2009/07/04 21:55 | TALK TALK TALK | 트랙백 | 덧글(2)

1군에서 보고싶어요ㅜ 이여상씨

당신보려고..... 2군경기 가는거 아니라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알죠?
ㅜㅜㅜㅜㅜ 당신의 그 똘키 작렬 보러가는거라고 ㅜㅜ

근데... 이게뭔가요 ㅜ
왜 갈때마다 한타석씩은 꼭 나오면서 폭삼 작렬인지..........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넝......... 피땀흘리는 노력으로,
오베베 제쳐버리고!
다시1군와서

이 플랜카드 전국방송 타도록! 나를 퐈이어 시켜줘야죠!!!!!!

자... 그를 위한 기원으로
7월 2일 대전 상무와의 2군경기에 찍은
여상선수 사진 몇장 풀어놉니다^^





by 이시키 | 2009/07/04 11:02 | Hanwha Eagles Story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이글스에게도 금단의 사랑이..

각팀별로, 금단의 사랑으로 선수들로 유명한 팀들이 있죠-
sk, 최정선수가 이진영선수에게 기습뽀뽀당한것과,
두산, 태훈선수와 기계선수 기타등등의 두산선수들과..
기아, 석민-현종
등등의 많은 러브라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저희팀엔- 없었죠-
혹시 부러우셨나요?

제가..... 566장 중에.. 건졌습니다-
이..인증샷........

일단 이사진은

 네, 경기시작전 화이팅 하는 모습인데요,,, 찾으셧나요?

 못찾으신 분들을 위해..
 

 


 두손 꼭 잡고있는 저두분, 누군지 아시겠나요?
 2군에서부터 함께한 영혼의 소울메이트. 노민-진행선수네요-



 사실 카메라로 담지못한,
 둘의 눈빛교환과.. 대화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직접목격한게 꽤 많은 지라..
 이사진하나로 그러는거냐고
 타팀팬들, 실망하셨을수도 있으나,
 저는 보고-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드디어 우리팀에게도!"
 하고, 행복해했네요-0-;;;


 ............팀이 연패에 빠지니..
 그냥 이렇게 사진 만들고,,,
 사진찍는 재미에 야구를보게되네요 ㅜㅜ
 놓아버린 정줄을...
 찾아와야할텐데 말입니다 ㅜㅜ


 p.s. 둘이.. 2군이아닌 1군에서 예쁜사랑키워나갔으면-;;;;;;;;;;;;;;;;;;;;;;;;

by 이시키 | 2009/07/04 00:40 | Hanwha Eagles Story | 트랙백 | 덧글(2)

나도투수인데.. 불펜가면.. 안될까?



 '불펜으로 가는게 더 나을까?'

 때는 2009년 7월 1일 오후 5시경..
 전날 마운드에서 또 한차례의 볼쇼를 보여준,
 한화의 귀.족.투.수.  No.18 유원상투수가..
 인천 문학경기장 불펜안에서
 또 한명의 귀족용병투수 토마스 선수가 음료수 마시는 장면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_ 원상아잉)




 ............................ 원상선수..ㅜㅜ
 자꾸이러시면, 나 최정이나 황재균씨한테로 바람필꺼라니까요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진짜.. 불펜으로 가고싶은거임?!+_+
 ..그럼 얼싸안고 대환영!!

by 이시키 | 2009/07/04 00:34 | Hanwha Eagles Story | 트랙백 | 덧글(0)

090701 한화:SK in문학 ONLY 최정




090701 한화:SK in문학 ONLY 최정
나는 최정선수 덕후?!-_-
한화팬이지만, 최정선수만 찍고 응원했던 하루

내가 응원해서 그런가... 4타석 3타수 3안타 1볼넷;;;

근데........묻혓지? 아마?ㅜㅜㅜ

더좋은사진은
<- 포토로그로-ㅋㅋ

by 이시키 | 2009/07/02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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